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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기관 새해인터뷰-<권사회> 회장 최윤영

“중보기도와 함께 구제 사역 힘쓰겠다”


 2012년 권사회의 목표는 ‘섬기며 충성하는, 헌신하는, 봉사하는 일꾼’이다. 회장 최윤영 권사는 “권사회는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사역 그리고 교회 부흥을 위해 항상 중보해왔다. 기도의 어머니가 모인 권사회는 중보기도와 아울러 올해 사역의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윤영 권사가 말한 더 큰 사역이란 바로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이다.

 지난해 말 서대문구청을 찾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0가정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권사회는 올해 각 구청 사회복지과와 연결해 5∼6차례 걸쳐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권사는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방침에 따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권사회가 충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권사회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또 다른 사역은 전국 초교파권사금식기도대성회. 최윤영 권사는 “본교회 8000여 명 권사는 물론 순복음의 뿌리를 두고 있는 제자교회 권사님들과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은혜로운 성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윤영 권사는 “권사님들이 건강해야 가정이 살고, 지역이 살고, 나라가 산다”며 올해 힘찬 사역을 위해 모든 권사들이 건강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2.01.08. am 11:21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