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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기관 새해인터뷰 - <안수집사회> 회장 최병운

“섬기는 자세로 교회 부흥에 일조할 것”

 우리교회의 중추역할을 하는 안수집사회는 새해에도 성도들을 섬기고 회원 모두가 성령으로 무장해 교회에 충성하고 부흥성장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최병운 안수집사는 “새해에는 교회목표에 따라 사랑나눔을 실천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과 단체를 찾아가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집사회는 매년 은혜의 빵과 사랑의 헌혈 등을 통해서도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이웃사랑에 힘써 왔다. 새해에도 더 많은 사랑 나눔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또한 최 안수집사는 “우리 안수집사들은 섬김의 자세를 잃으면 봉사에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그래서 항상 섬기는 자세, 낮아지는 자세를 갖자고 격려한다. 항상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때 안수집사회가 교회부흥과 성장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성령충만기도회나 보수교육을 통해 꾸준히 재충전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안수집사회는 봉사에 전념하는 것은 물론 활동이 저조한 안수집사들을 독려하고 함께 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한편 안수집사회는 교회 봉사처뿐 아니라 교구 남성연합예배와 교구남성예배 등을 주관하며 교구 내 신앙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1.08. am 11:20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