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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 임명


“주의 나라 위한 충성된 일꾼 됩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1일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담임 김정철 목사)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직분을 얻게 된 이들에게 소명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꾼이 될 것을 천명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정결하며, 거룩한 선한 청지기가 될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세워진 교회의 직분자로서 정체성을 잃지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일꾼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는 직분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하성 강원동지방회 회장 김은경 목사의 인도로 서약한 3명의 장로들은 안수위원의 안수기도, 지방회장의 공포, 장립증서수여를 거치면서 장로로서의 책임감을 통감했다. 또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는 김정철 목사의 서약에 따라 각각 안수, 취임, 임명식을 갖고 하나님과 성도 앞에서 정직하고 충직한 일꾼이 될 것을 서약했다. 

 

기사입력 : 2011.12.18. am 11:51 (입력)
강릉=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