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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례 성도(양천대교구)

"치료의 하나님 만나길 원합니다"

 새신자 교육을 받고 있는 박순례 성도는 30세에 복강경 수술을 받은 이후 지금껏 편하게 잠을 자본 적이 없었다.
 배가 딱딱해져 따뜻한 것을 배에 얹어 놓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었다. 그녀는 우리교회에 나오기 전 케이블 방송을 통해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곤 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설교가 끝난 후 신유기도를 하시고 ‘누군가가 치료받았다’라고 하면 그게 정말 부러웠어요. 저도 그렇게 치료받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됐어요”
 그녀는 최근 이사를 했다. 집 근처 공원에서 운동 하다가 우리교회 김재옥 성도를 우연히 만나게 됐다.
 김 성도의 인도로 우리교회에 출석하게 된 박 성도는 예배 중 신유기도 시간에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치료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1.10.16. am 11:4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