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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례, 신정현 부부(종로중구대교구)

 “오랜 전도와 기도로 마음 문 열었어요“

 전도새신자국에서 실시하는 3주간의 새신자 교육을 수료한 정복례, 신정현 부부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경희 집사의 인도로 우리교회에 출석하게 됐다.
 정복례 성도는 이 집사가 운영하는 가게 단골로 10여 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그러다 몇 년 전부터 함께 교회에 나가보자는 이 집사의 권유를 받았다고 한다. 이제껏 살면서 단 한 번도 교회에 다녀본 적 없었던 그녀는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
 정 성도가 교회에 나가기로 마음을 먹자 그녀의 남편도 따라 나섰다.
 “살면서 교회에 처음 와봤어요. 그런데 예배를 몇 번 드리면서 ‘역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녀야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저희 부부를 인도해준 이경희 집사와 교구 분들이 저희를 위해 많이 기도 해주셨어요. 앞으로 신앙생활도 잘하고 싶고, 그로 인해 가족 모두 건강하고 평안했으면 좋겠어요”

 

기사입력 : 2011.08.05. pm 16:31 (입력)
김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