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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교회, 사명자수련회 개최


6일과 7일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서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하고 부흥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 6일부터 1박 2일간 일정으로 사명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너는 내 것이라’(사 43:1)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수련회는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진행됐다.

 450여 명의 장로, 권사, 지븡구역장, 교사 등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서 김경문 목사는 “사람은 어디에 소속되었느냐에 따라 그 가치성이 달라지는데, 하나님의 소유물이 된 사명자로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포기하지 않는 사명자들은 하나님이 항상 동행해 주시는 축복을 받게 된다”면서 “행복한 교회, 부흥하는 중동교회 주역들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개회예배에서 권경환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거룩한 열정을 품어 승리하라’는 제목으로 “사도바울처럼 주를 위해 거룩한 열정을 품은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정근모 박사(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원장)를 비롯해 변충구 목사(예수사관학교), 고충진 목사(서울은석교회), 고경환 목사(원당순복음교회)가 각각 강사로 초청됐다.

 이번 수련회는 가족단위의 참여도가 높았는데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전 성도들이 참여해 천연비누 제작, 금속공예, 양초 만들기, 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 

 이번 사명자수련회를 통해 중동교회는 후반기 사역을 성령, 부흥, 승리하는 삶을 위해 사명자들이 먼저 헌신하고 전력하기로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1.06.10. pm 17:31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