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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문 집사, 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 안치

신앙과 연기생활 모두 모범적인 방송인

 암투병중 72세로 별세한 배우 김인문 집사(종로중구대교구)가 지난달 28일 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1980년 최자실 목사를 만나 예수를 영접한 김 집사는 당시 신앙의 파트너였던 탤런트 출신 문오장 목사와 함께 연예인선교단을 조직, 선교활동에 앞장섰다. 그는 암투병 중에도 영화와 다큐멘터리 등을 찍으며 마지막까지 연기에 몰입하는 등 배우로서, 그리고 신앙적으로도 방송인들에게 귀감이 됐다. 

 

기사입력 : 2011.04.29. pm 16:28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