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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교회 성막세미나 및 사순절 특별예배


예수님의 은혜, 사랑 깨닫는 시간돼 
3000성도 300지구역장 목표 위해 간구

 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담임 이일재 목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성막세미나 및 사순절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3000성도 300지구역장 목표달성을 이루기 위해 열린 이날 예배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해 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에베소서 2장 11, 12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이일재 목사는 주님이 세우신 직분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전했다. 성막세미나 가운데 부어진 하나님 말씀의 은혜는 새벽예배로 이어졌다. 이일재 목사는 새벽마다 성경에 나타난 교회론에 대해 알기 쉽게 전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영혼구령, 복음전도’가 예수님께 받은 사명임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됐다.

 서연숙 집사는 “무심코 고백했던 사도신경의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으로 나누며 사는 것’이라는 참의미를 깨달았다”며 “이제는 삶의 자리 가운데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는 성도들에게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깨닫게 했다. 이일재 목사와 성도들은 북서울교회가 서울 북부지역 가운데 하나님의 택하신 교회로 귀하게 쓰임받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1.04.22. pm 17:3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