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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안수집사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

우리교회 김경철 안수집사(문화예술인선교회븡사진 왼쪽)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김 안수집사가 이번에 받은 상은 사회봉사상과 사회체육상 두 가지로, 정기적으로 장애우 시설을 방문하고 수요일과 주일의 경우 이웃들에게 무료로 이혈 치료를 해주는 등 섬김의 봉사에 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2일 오바마 대통령 상을 받은 김 안수집사는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이혈 치료를 통해 많은 이웃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안수집사는 오바마 대통령 상 수상에 앞서 이혈 치료 봉사 활동에 대한 공헌으로 미국 트리니티국제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김 안수집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혈 치료법을 배워 전도의 도구로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수요일 오후 문화예술인선교회 사무실에서 이혈 치료법을 강의하고 있다”며 주님을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더 많이 사용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기사입력 : 2011.02.04. pm 15:55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