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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회 ‘송년의 밤’ 행사 가져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2010년 마무리하며 지난달 24일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시온성가대와 소프라노 서운정 김인주, 알토 강미소, 테너 김승직, 바리톤 김광현이 출연해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전곡을 선보였다.

 ‘대관식 미사’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19개의 미사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1779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근교 마리아프라인교회의 대관식을 위해 모차르트가 23세의 나이로 작곡한 곡이다. 특히 첫 번째 곡 ‘불쌍히 여기소서’(키리에) ‘하나님의 어린 양’(아뉴스 데이)는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보여 주는 위대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부 공연에서는 성도들에게 친숙한 ‘거룩한 성’ ‘천사 찬송하기를’ ‘참 반가운 신도여’ ‘오 거룩한 밤’ 등이 연주 돼 성탄의 기쁨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기사입력 : 2010.12.31. pm 17:45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