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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교회, 사랑의쌀나눔행사 개최


원미구청에 20kg쌀 400포 전달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김경문 목사)는 지난달 24일 원미구 관내 불우한 이웃을 위한 20㎏ 쌀 400포대를 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해양)에 전달했다. 중동교회 안수집사회를 비롯해 모든 기관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해 성탄절을 맞아 원미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원미구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정 등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전달됐다.
 김경문 목사는 “교회 성도들이 조금씩 모아온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다 폭넓은 이웃사랑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동교회는 임시 공동의회를 개최해 현 중동교회 성전건물의 용도를 종교부지로 전환하는 신청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10월경 중동교회는 현 건물과 토지를 모두 매입했으나 현 건물이 사업용지로 되어 있어 종교부지로의 전환이 시급한 사안으로 떠올랐다. 중동교회는 이번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건물용도의 전환을 신청하는 한편 여의치 않은 경우 교회를 이전키로 결정했다.

 

기사입력 : 2010.12.31. pm 17:35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