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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회 김성혜 목사 초청 신유대성회 드려


김 목사 ‘사랑 나눔 갖고 주의 사역 헌신’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19일 한세대 총장 김성혜 목사를 초청해 주일 신유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일 오전 열린 이날 성회에는 김포교회 대성전을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김성혜 목사는 이날 설교에 앞서 리스트의 ‘생명수’와 조용기 목사가 작사하고 김 목사가 작곡한 ‘얼마나 아프셨나’를 피아노로 연주해 참석한 성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 목사는 이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과거의 낡은 생각을 버리라”고 강조했다.

 한세대의 변화가 곧 새로움을 추구하고 기도한 결과라고 소개한 김 목사는 과거에 얽매이기 보다는 상처에 대해 사랑과 용서의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변화될 것을 기대하며 사는 자세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설교 후 김 목사는 특히 병자를 위한 신유 기도에 나섰고, 성도들은 병 고침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신유대성회는 조천욱 목사의 사회, 강희영 장로회장의 기도, 김삼환 목사의 강사소개, 김성혜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기사입력 : 2010.12.24. pm 15:33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