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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회 창립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충청도에 복음 전하며 큰 부흥 이루길”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창립 및 함덕기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6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드려졌다. 기독교하나님의성회총회 직속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는 은혜롭게 진행됐다. 

 청주교회 창립과 제자의 담임목사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영상메시지를 보낸 조용기 목사는 “함덕기 목사는 동토의 땅 러시아 사할린에서 11년간 선교 사역하며 사할린과 동러시아에 7개 교회를 건축해 헌당한 충성된 종”이라며 “아름다운 청주에서 순복음교회를 창립하게 돼 감사하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신앙을 전하고 교회를 부흥케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도행전 5장 12절에서 16절을 근거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큰 부흥의 역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안에 거룩한 꿈을 품고 주님 안에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폭발적인 부흥을 이뤄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흥의 소식이 충청도부터 시작해 한국전역에 퍼져나가길 바란다. 많은 기적이 나타나고 성령 안에 하나 됨을 힘써 지키고 이 지역에서 칭찬받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설교 후 최길학 목사(기하성총회 총무겸 직속지방회장)는 함덕기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하고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의 담임목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축하패를 증정하고 황규만 목사(청주기독교연합회장)가 축사, 권혁연 집사(대구시립오페라단원)가 축가, 초진수 목사(청주순복음십자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함덕기 목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적인 삶을 살기 위해 순복음의 신앙을 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청주=이미나 기자

 

기사입력 : 2010.12.19. am 12:12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