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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교회 창립 2주년 조용기 목사 축복의 말씀 전해

“꿈꾸고 믿고 말하라” 성령 충만한 메시지 선포 
13일에는 이영훈 목사 새벽예배 인도하기도

 창립 2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담임 이일재 목사)가 13일부터 15일까지 ‘치유 전도 축복 대성회’를 개최했다. 조용기 목사는 15일 북서울교회 대성전에서 창세기 12장 1∼5절을 근거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으려면 하나님의 꿈을 받아들이고 믿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십자가의 꿈을 꾸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믿음과 꿈, 긍정적인 말의 선포를 강조한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인생이 변화되고 좋은 일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13일 새벽예배에는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2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전진’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쓰신다. 근심, 걱정, 상처를 내려놓고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응답해주신다”며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평생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는 큰 믿음이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강북지역의 복음화, 교회 부흥과 성도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마련된 치유 전도 축복 대성회는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이일재 목사를 강사로 진행됐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김종학 목사(21세기선교회장)를 강사로 초빙하기도 했다. 전성도들은 11월 9일까지 40일 릴레이금식기도회를 가지며 북서울교회가 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복음 전파의 전초기지가 되길 간구하고 있다. 이일재 목사는 “교회가 창립 2년만에 3배이상 부흥했다. 앞으로 3000명, 5000명의 성도로 성장할 것을 바라보고 믿는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북서울교회는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교회,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 젊은이들의 영성을 깨우는 교회, 전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를 목표로 세우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0.10.15. pm 16:0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