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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교회 독립 1주년 기념 축복성회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성이 인생을 만든다”
성도들에게 교회 부흥에 대한 비전 심어줘

 

 조용기 목사 성역 50년 기념교회인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독립 1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조용기 목사, 장경동 목사, 김문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강영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자연스러운 삶과 만들어진 삶’이라는 제목으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운명에 좌우되어 살도록 만들지 않으셨다. 인생이란 바깥에서 환경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속의 마음이 인생을 만들어 간다”며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강영선 목사를 이곳에 보냈더니 목회를 잘해서 교회가 눈부시게 성장한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믿고 꿈꾼 대로 3만 성도가 될 것이다”라며 담임목사와 교회를 격려하고 축복했다.
 강영선 목사는 인사를 통해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만남은 예수님을 만난 것과 조용기 목사님을 만난 것이다. 서대문 시절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는 열정적이셨다. 어린 시절 목사님을 보면서 목회자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 앞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의 영성으로 고양시 파주시 지역을 복음화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9월 17일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독립한 순복음영산교회는 독립 1주년을 맞은 이날 열린 축복성회를 통해 복음전파에 주력하고 사역지경을 확대해가도록 마음을 모았다. 
 말씀을 통해 영적에너지를 재충전한 성도들은 올해 영산교회 목표인 ‘3만 성도달성’ ‘제2의 순복음영성개발’ ‘선교활동 활성화’ ‘일천구역 성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0.10.01. pm 16:09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