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뉴스
김포교회 23일부터 다니엘금식새벽기도회 진행

교회 부흥과 개인 영적성장 주제로, 이달 20일까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지난달 23일부터 다니엘금식새벽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교회 부흥과 비전 그리고 개인의 영적성장을 주제로 열리며 김삼환 목사가 21일 동안 요한복음의 말씀으로 설교하고 있다.

 1일 김삼환 목사는 요한복음 8장 31,32절의 말씀을 분문으로 ‘진리’에 대해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을 통해 제자들에게 전해 내려온 복음으로,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치료의 기적을 체험하고 죄사함의 은혜를 받고 축복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이 되어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고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우리를 육신의 정욕과 마귀의 온갖 유혹, 미움과 분노, 원망에서 자유케하며 병든 마음을 치료해 주신다”며 진리되신 예수님을 의지할 것을 당부했다.

 오전 5시에 시작되는 새벽기도회는 평균 350여 명 성도들이 참석하고 있다. 이들은 하루 한 끼 금식을 통해 신앙성숙과 교회 부흥을 위해 전력을 다해 기도하고 있다.

 김삼환 목사는 이번 새벽기도회와 관련해 “지금은 기도할 때”라며 “우리가 다니엘 같은 마음으로 집중적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시고, 우리는 꿈과 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교회는 이번 다니엘금식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 1만명 출석, 성전부지 매입과 주차 시설 건축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0.09.02. pm 16:16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