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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회 제직 임명 예배 드려

최수근 오맹주 장로 등 총 제직 98명 임명

 

 “하나님 앞에서 이제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6일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에서 열린 임직 및 은퇴 예배에서 2010년 제직으로 임명된 이들은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김포교회 부흥와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 및 은퇴예배에서는 조남래 장로가 연로장로로 추대됐고, 최수근 오맹주 장로가 장립됐다. 또한 현주옥 최달순 권사가 명예권사로, 김연옥 권사 외 7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양정모 외 4명은 안수집사로, 백주환 외 79명은 서리집사로 임명되는 등 이날 총 98명의 제직이 임명됐다.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강영선 목사(제2지방회장)는 설교를 통해 “오늘 임직된 제직은 앞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는 일꾼이 돼야 한다”며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하고 모든 이들에게 인정받는 지혜로운 제직이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설교 후 강영선 목사는 이날 장로 장립에 대한 의식을 진행하고, 이들이 안수위원의 기도를 받는 동안 참석한 성도와 가족과 함께 중보기도에 나섰다. 그리고 이들이 김포교회 장로가 됐음을 공포하고 장로장립 증서를 수여했다.

 이어 김삼환 목사는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식을 진행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수철 목사가 권면에 나서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제직임명 예배를 통해 이제 김포교회는 장로가 25명, 권사가 171명, 안수집사가 58명, 서리집사가 878명 등으로 제직이 총 1132명이다.

 

기사입력 : 2010.06.13. am 08:52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