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뉴스
김포교회 이웃초청잔치 열어

김삼환·김선영 목사, 김우현 감독 간증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김포시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21일부터 23일까지 교회에서 이웃초청잔치를 열었다. 김포교회 성도들은 전도자의 인도로 이웃초청잔치에 참석한 태신자를 반갑게 환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21일 김삼환 목사는 이번에 초청된 태신자들에게 시편 84편의 말씀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이 땅에 사는 동안 방패가 돼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세상에는 마음 둘 곳이 없으며, 마음을 지키지 못해 모든 불행과 삶의 허무함이 밀려오게 된다”고 전하며 세상적 재물이나 명예가 평안과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대신 “우리를 창조하시고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소망을 둘 때, 형통한 삶이요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고 설교했다.

 이웃초청잔치에는 김삼환 목사 외에도 다큐멘터리 ‘팔복’ 제작자인 김우현 감독와 캐나다 영생교회 김선영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돼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특히 김우현 감독은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이웃들에 대한 얘기를 감동적으로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포교회는 이번 이웃초청잔치를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결신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앞두고 전도세미나 개최, 김포교회 전도단인 예수전도단이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김포교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김포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0.04.25. am 11:53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