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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영산교회 금철야예배서 설교


“믿음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의 통로’ 기대해야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는 지난달 26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족사랑 행복나눔’ 철야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하나님의 사람’(히 11:6)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온전한 믿음을 갖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일을 하신다. 각자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하며 순복음영산교회를 통해 더 많은 영혼 구원이 있길, 그로인해 영산교회가 부흥이 되길 기도해야 한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복에 복을 부어주시는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사람인지 늘 깨어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돌리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날 금요철야예배는 김종현 목사의 사회, 오정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영산교회는 매월 넷째주 전가족이 참여하는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의 신앙성숙을 이끌고 있다. 

 

기사입력 : 2010.03.05. pm 16:27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