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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교회 지난달 22일 축복성회 열려



“긍정의 말과 믿음갖고 하나님 바라봐야”
김성혜 총장 강사로 초청돼 말씀 선포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김성혜 총장(한세대)를 강사로 초청해 특별축복성회를 가졌다. 지난달 22일 금요철야예배로 드려진 축복성회에서 김 총장은 ‘채워주시는 하나님’(시 81:10)을 주제로 설교했다.

 김성혜 총장은 “하나님은 우리가 입을 넓게 열고 기도할 때 응답해주신다”며 긍정적인 생각과 말, 꿈과 희망의 소유, 정확한 목표의식, 확실한 믿음 등을 강조했다. 김 총장은 또 “우리가 순복음교회를 시작할 무렵은 가난했고, 아무 것도 없었다. 성도는 고작 5명 뿐이었다. 하지만 조용기 목사님은 눈 앞에 2000명이 있다는 생각으로 복음을 선포했다. 성령을 의지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보시고 반드시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김종현 목사의 사회, 오정환 장로회장의 기도, 강영선 담임목사의 강사소개, 김성혜 총장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강영선 목사는 “김성혜 총장님은 나의 스승”이라고 성도들에게 소개했고, “이날 설교를 통해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산교회는 조용기 목사의 아호를 따 이름한 제자교회로 현재 고양 등 경기 서북부 지역 복음화를 위해 주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0.02.05. pm 14:06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