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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교회, 일산동구청 등 사랑의 쌀 전달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영산교회는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일산동구청을 방문하고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쌀을 전달했다. 이날 강영선 목사가 임용규 구청장에게 20㎏짜리 쌀 70포대에 대한 증서를 전달하자 임 구청장은 교회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산교회는 일산동구청 뿐 아니라 고양시 덕양구청과 일산서구청에도 20㎏짜리 쌀 70포대씩을 각각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 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뿐만 아니라 25일에는 교회 성도 중 형편이 어려운 50가정을 선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09.12.27. am 11:16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