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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교회 ‘성령행전 12 새벽기도회’ 진행

성도들 증인된 삶 다짐하며 태신자 품고 기도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12일간 ‘성령행전’이라는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 매일 1300여 명의 성도들이 나와 성령 강림을 부르짖으며 뜨겁게 기도했다.

 강영선 목사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사도행전 1장부터 4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성도들에게 ‘성령’을 강조하고 증인된 삶을 당부했다. 강영선 목사는 “제자들은 성령을 받은 후에 확신을 갖고 복음을 전했다. 초대교회 성장 에너지는 바로 성령이었다”며 “복음과 신앙의 확고함을 위해서는 꼭 성령 충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령 충만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타나는데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교회는 오전 5시에 실시된 특별새벽기도회를 위해 교구 버스 22대를 운행, 경기도 고양시 일대 거주하는 성도들의 편의를 도왔다. 특히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26일 전도축제를 앞두고 열려 많은 성도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 복음을 전하는 증인들이 되개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임현주 집사(파주교구)는 “성령과 동행했던 제자들의 삶을 통해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다.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고 있다. 전도가 쉽진 않지만 내가 아닌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다면 나는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있다. 전도축제 때 태신자를 꼭 데려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9.06.12. am 09:5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