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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성전 새성전입당축복성회 열려


이영훈 목사 ‘사랑의 공동체 되길’ 당부
성도들 성령 충만하고 부흥 이룰 것 다짐
 

 여의도순복음미아성전(담임 이일재 목사) 새성전입당축복성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이영훈 담임목사, 김원철 목사, 이일재 목사, 박수철 목사를 강사로 개최됐다.

 성회 첫째날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19절에서 23절을 근거로 ‘성도의 축복’에 대해 설교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복받은 사람임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평안의 축복, 복음을 전하는 축복, 성령 충만한 축복, 용서의 축복을 받았다”며 “우리는 끊임없이 성령을 구하고 복음을 전하며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을 받으면 삶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변화된다”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룰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성도들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공로상은 임대환 장로, 이수양 안수집사, 김인순 권사가 받았고 전도상은 박인재 안수집사와 김길순 집사가 받았다. 이날 성회를 마친 후 이일재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의 사랑과 배려로 아름다운 성전이 완공돼 감사드린다”며 “교회 주변이 재개발되고 있어 교회 부흥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미아성전는 7년 전 도봉지교회 미아 3교구의 기도처로 출발해 지난해 9월 14일 직할성전으로 승격 창립됐고,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쳐 아름다운 성전을 갖게 됐다. 초대 담임목사로 임명 받은 이일재 목사는 제직과 성도들을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 4차원의 영성으로 뜨겁게 무장시키며 21일 다니엘 기도, 총력 전도 등 교회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직할성전 승격 6개월 만인 올해 3월 1일에는 출석성도 80명에서 400여 명의 교회로 성장하기도 했다. 미아지교회는 성도 1000명 예배출석, 오순절 성령운동 활성화, 말씀?신앙교육강화, 지?구역활성화를 올해 목표로 세웠다.  

 

기사입력 : 2009.03.27. pm 14:01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