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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지교회 부흥 위해 전도 강화

 

24~27일까지 전도 축복성회 개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자’ 다짐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성도들에게 전도의 사명감을 심어주기 위해 전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성회에는 김원철(순복음안산교회) 윤호균(화광교회) 함동근(순복음한성교회) 강영선 목사가 차례로 설교하며 전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5일에 말씀을 전한 윤호균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이 되자’(왕하 20:1∼7)는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각자의 신앙을 점검해보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었던 전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전도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사명임을 재차 강조했다.
 윤 목사는 이날 하나님 앞에 순종했던 히스기야 왕의 행적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라도 고난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고난을 당할 때 기뻐하라고 말하며 모든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고 말했다. 따라서 “고난당할 때 문제 해결만을 위한 기도보다는 각자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모든 것을 드렸는 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영산지교회 성도들은 히스기야 왕처럼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예배와 봉사, 전도 등에 앞장 서 축복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설교 후 강영선 목사는 “영산지교회 성도들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영산지회(지회장 차금수 장로) 주관으로 드려진 이번 성회를 계기로 영산지교회는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집중적으로 지역전도에 나선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꼭 전도하자’는 목표로 실시되는 전도 활동의 결실로 영산지교회는 6월 24일 전도축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9.03.27. pm 13:2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