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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즈베리신학교 목회자들 주일예배 참석

 美 애즈베리신학교 랜디 제슨 학장외 23명의 목회자가 1일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일 5부예배에 참석했다. 광림교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한국교회의 부흥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교회 방문을 희망해 이날 예배에 참석하게 됐다. 참석자들은 예배 후 교회 관계자에게 교회성장과 비전, 목회방법 등의 설명을 들으며 천막교회에서 세계 최대교회로 부흥한 우리교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기사입력 : 2009.03.05. pm 20:4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