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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청소년 사역전문가 조용기 목사와 환담

 미국 청소년 사역전문가인 마크 오스트레쳐 대표가 8일 4부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조용기 목사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마크 오스트레쳐 대표는 조용기 목사에게 한국 ‘Youth Specialties’(유쓰 스페셜티즈) 의 사역을 설명하며 국내 대표적인 교회, 교단, 청소년, 청년대학 등과 함께 다음세대를 섬기는데 대한 비전을 밝혔다. 조용기 목사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창시절에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됐던 간증을 전했다.
 25년동안 청소년 사역에 종사해온 마크 오스트레쳐 대표는 청소년사역자들을 훈련하고 자료를 공급하는 전문기관인 ‘Youth Specialities’ 2대 총재로 사역하고 있다. ‘Youth Specialities’ 는 미국내 가장 큰 출판사 중 하나인 존더반 출판사에 청소년 사역자, 부모, 젊은이들을 위해 씌여지는 모든 자료를 출판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9.02.13. am 08:5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