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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체험하고 싶어 왔어요”

 홍콩 이레복음교회(담임 임춘화 목사) 성도 41명이 2일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일 2부예배에 참석했다. 이레복음교회는 우리교회를 모델로 삼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해 급성장했다. 임춘화 목사는 “성도들이 직접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뜨거운 신앙과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4박5일간 우리교회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레복음교회는 지금까지 3차례 우리교회를 방문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인도 나가랜드 데우노크 국회의원 외 6명이 우리교회 주일 4부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지난 8월 방문한 네퓨리오 수상의 추천으로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체험하기 위해 예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08.11.07. pm 16:4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