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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방문객 45명, 주일 2부예배 참석

 싱가폴 인터네셔날순복음교회 류제민 선교사와 45명의 초교파 성도들이 12일 주일 2부예배에 참석했다. 류제민 선교사는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해마다 봄, 가을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하고 있다.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국 등 초교파로 구성된 참석자들은 10일부터 17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영성 회복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류 선교사는 “순복음의 영성을 배우기 위해 내년 6월에는 인도인 100여 명과 함께 우리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10.16. am 12:50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