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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컨퍼런스 소속 외국인 주일 3부예배 참석

 지난달 28일 알파컨퍼런스 소속 외국인 130여 명이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일 3부예배에 참석했다. 18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은 대성전 2층에서 예배를 드리며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 이들을 인솔한 이상준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원리와 성장비결을 배우기 위해 아시아 18개국 목회자들이 1주일간 방한해 한국교회를 탐방했다.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일정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예배에 참석해 은혜받는 시간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알파컨퍼런스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27일 영산수련원에서 1박을 하며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둘러보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08.10.03. am 09:1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