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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교회 축복성회 개최

창립 19주년 맞아 전성도 화합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창립 19주년 축복성회가 지난달 30일 조용기 원로목사 강사로 열렸다.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성회를 통해 김포지교회는 전성도의 화합과 경기북부 복음화에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에 앞서 조용기 목사는 케이크 커팅으로 창립 19주년을 맞은 김포지교회를 축하했고 성도들도 기쁨으로 화답했다.  

김삼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지구장 강희영 장로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조용기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조용기 목사는 민수기 13장 25∼3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면서 긍정적인 꿈, 믿음, 생각, 말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가장좋은 것을 주셨다.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을 주셨고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는 장래에 낙원을 예비하셨다. 우리 개인을 위해서도 최선의 좋은 것을 예비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반했다. 우리도 불신앙하므로 좋은 것 누리지 못할 때가 있다. 하나님은 모두 다 천국의 영광속에 살기 원하셨다”며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못들어 간 이유가 열 정탐꾼이 가나안땅에 대해 악평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가지라.십자가 보혈로 우리는 용서받은 의인, 거룩한자, 건강하고 튼튼한 사람이 됐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남에게 꾸어주고 영원한 천국에서 산다는 꿈을 가져야 한다. 그 다음 믿어야 한다.  긍정적인 믿음으로 싸워라. 입술의 말을 하나님의 축복의 말을 하라”고 선포했다. 특별히 김포지교회 성도들에게는 “십자가 밑에서 보혈을 찬양 할 때 김포지교회 성도들이 앉고 일어나는 곳에 복이 임하며 김포가 복지가 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김포지교회는 김포는 물론 경기 북부지역과 검단 신도시를 주님께서 주신 가나안 땅으로 여기며 기도와 전도에 힘써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파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08.10.03. am 08:33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