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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주택부 차관 일행 조용기 목사와 면담

 아프리카 콩고 민주공화국 응팡지트 주택부 차관을 비롯해 토지부 국장, 투자청 비서관 등 6명이 7일 우리교회에서 주일 4부예배를 드린 후 조용기 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응팡지트 주택부 차관은 “우리 일행 모두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고 조용기 목사를 존경한다”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돼 감사드린다. 예배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차관 일행을 위해 축복기도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온 33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이날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일 3부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예배 후 교회 안내를 받으며 천막교회에서 세계 최대의 교회로 우뚝 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비결과 역사를 배웠다. 이들은 명성교회에서 주최하는 특별 새벽집회 해외교회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기사입력 : 2008.09.11. pm 18:1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