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목사님 꼭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하고 있는 엘림 크리스천센터 담임 제임스 안선(James Anson)목사가 24일 주일4부예배에 참석한 후 조용기 목사와 면담을 가졌다. 제임스 안선 목사는 “1997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오클랜드에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다”며 “평생 존경해온 조용기 목사님을 직접 뵙고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제임스 안선 목사와 일행을 위해 축복기도하며 뉴질랜드에 부흥이 일어나길 간구했다.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교회이자 빠르게 부흥하고 있는 엘림교단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모델로 삼고 조용기 목사의 저서를 토대로 교회의 비전과 사역의 방향을 세우고 있다.
 한편 이날 홍콩 인애교회 임춘화 목사 외 63명이 주일 2부예배에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08.08.29. am 09:26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