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코너스톤 아트 설립자와 배우들 예배 참석

 전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코너스톤 아트’의 설립자 리차드 몬테즈 교수와 20여 명의 배우들이 17일 11시 예배에 참석했다. 한세대 교수를 역임한 몬테즈 교수는 2006년 크리스마스 때 대성전에서 공연한 ‘기적의 밤’ 등 다수 작품의 연출자다.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달 22, 23일 오산 미 공군부대에서 미장병과 한국인들을 위한 ‘자유(Freedom)’공연을 위해 방한, 우리교회를 방문했다.

 

기사입력 : 2008.08.21. pm 17:1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