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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원주민 목회자 수요예배 헌금송 불러

씨뿌리는교회 선교훈련원서 우리교회 방문 

 대만 씨뿌리는교회 선교훈련원 원주민교회 목회자, 지도자 30여 명이 13일 우리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했다. 이 중 15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키워나간다는 내용의 원주민 찬송을 헌금송으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한국교회의 영성을 배우기 위해 방한한 이들은 해마다 우리교회를 방문해 영성회복과 성령 충만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훈련원을 인솔한 현원돈 선교사는 “원주민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목회의 새로운 도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08.15. am 09:31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