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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제씨 목사 금요철야 강사로 나서

 초교파적인 국제사역자 조지 제씨(Georgjesze) 목사가 18일 금요철야예배 강사로 나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마가복음 4장 35∼41절을 본문으로 ‘폭풍 중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영국 방송국인 회복의 소리, 국제사역센터 창립자이기도 한 조지 제씨 목사는 많은 신앙서적을 저술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1976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조용기 목사 성회 독일어 통역을 맡은 적이 있으며, 1985년 출간한 ‘Winning Over Worry’는 조용기 목사가 서문을 써주기도 했다. 이 책은 13개 언어로 번역돼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중국어로 번역 중이다.

 

기사입력 : 2008.07.25. am 09:3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