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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교위원장 조용기 목사와 환담

 베트남 종교위원장 일행이 지난달 22일 우리교회 주일 4부예배에 참석한 후 조용기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응엔 테 동안 종교위원장은 “50년간 성공적인 목회를 이끌어오신 것을 축하드린다. 예배를 드리며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밝히고 기념품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강인한 국민성을 가진 베트남이 세계적인 나라로 성장할 줄 믿는다”며 종교위원장 일행을 위해 축복했다. 종교위원장 일행은 국제문화교류회 초청으로 방한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 축제에 참석한 후 29일 출국했다.

 

기사입력 : 2008.07.04. am 09:4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