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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종교장관 일행 방문

 키르기스스탄 종교장관 일행이 지난달 22일 주일 3부예배에 참석한 후 이영훈 담임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쿠르마노프 키르키스스탄 국회 법사위 위원장과 케니베크 종교정 장관 등 10여 명은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기독교의 긍정적인 영향을 배우는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지금 중앙아시아는 기독교를 이단으로 몰아 교회의 문을 닫게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카자흐스탄에 새로운 종교법이 개정될 예정이고, 키르기스스탄과 같은 주변국가들도 같은 법을 통과시키려 준비하고 있다. 이 법이 통과되면 97%이상의 교회들이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교단체인 GMI은혜국제사역은 이들에게 한국의 건강한 개신교를 보여주고 교회가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알리기 위해 키르기스스탄 종교청 장관 일행을 초청했다.

 

기사입력 : 2008.07.04. am 09:4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