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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군목사령관 박병동 목사 조용기 목사와 환담

 미8군 군목사령관 박병동 목사 내외가 15일 성전 비서실에서 조용기 원로목사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어린시절부터 서대문순복음교회에 출석해 순복음의 신앙으로 무장해온 박병동 목사는 우리교회 1호 미국 선교사인 박여호수아 목사와 함순녀 목사의 아들이기도 하다. 박병동 목사는 “오래전부터 조용기 목사님을 존경하며 믿음을 키워왔다”며 조용기 목사를 만난 감격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은 이날 박 목사 내외를 반갑게 맞이하며 축복했다. 24년이 넘도록 군목으로 헌신해온 박병동 목사는 9일 주한미군 총 군종감으로 발령받아 앞으로 2년동안 한국에 주둔해있는 미군들의 신앙을 이끌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8.06.20. pm 17:2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