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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교역자 53명 주일 3부예배 드려

 멕시코 교역자 및 선교사 53명이 18일 우리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했다. 온누리교회 초청으로 멕시코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이들은 ‘왜 감사해야하나’에 대해 전한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 세르지오 트레비노 목사는 “수 만명의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며 큰 은혜를 받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용기 목사님을 직접 뵙고 설교를 듣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07.11.21. am 12:47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