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목사님 뵈려고 나이지리아에서 왔어요”

 나이지리아 부통령 부인 데임 페이션스 굿럭 조나단 여사와 장관 부인 조이스 보지모 여사가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조용기 목사와 면담했다.

 조용기 목사의 기도를 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조나단 여사와 6명의 장관 부인들은 19일 잠실 기도대성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조나단 여사는 “나이지리아의 새 정권과 사회안정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했고 조용기 목사는 이들을 축복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07.10.25. pm 16:31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