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다문화센터 한국어교실 3학기 종강
2024.01.05
/ 오정선 기자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엘림다문화센터가 외국인 근로 및 외국인 유학생 등 이주민의 원활한 한국 사회의 적응을 돕고자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한국어 교실이 3학기(16주)의 과정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17일 3학기 종강을 했다.
1학기 개설할 때 2개 반(입문반, 기초 1반)으로 시작된 한국어 교실은 3학기를 진행하는 동안 4개 반(입문반, 기초 1반, 2반과 어린이반)으로 확대되었으며 수강생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한국어를 전혀 몰랐던 수강생들이 한국어교실을 통해 지금은 일상 회화가 가능해졌고 한국어 독해력도 향상되어 한국에서의 생활이 매우 편리해졌다고 한다.
콩고 출신 헬렌은 “예전에는 택시와 지하철만 탔지만 이제는 버스 탑승에도 어려움이 없고 쇼핑이나 식당에서의 주문도 걱정이 많이 줄었다”고 했다. 엘림다문화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자녀들을 돌봐줄 곳이 없다는 고충을 내놔 3학기에 어린이반을 새로 개설하기도 했다. 2024년 한국어교실은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1학기 개설할 때 2개 반(입문반, 기초 1반)으로 시작된 한국어 교실은 3학기를 진행하는 동안 4개 반(입문반, 기초 1반, 2반과 어린이반)으로 확대되었으며 수강생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한국어를 전혀 몰랐던 수강생들이 한국어교실을 통해 지금은 일상 회화가 가능해졌고 한국어 독해력도 향상되어 한국에서의 생활이 매우 편리해졌다고 한다.
콩고 출신 헬렌은 “예전에는 택시와 지하철만 탔지만 이제는 버스 탑승에도 어려움이 없고 쇼핑이나 식당에서의 주문도 걱정이 많이 줄었다”고 했다. 엘림다문화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자녀들을 돌봐줄 곳이 없다는 고충을 내놔 3학기에 어린이반을 새로 개설하기도 했다. 2024년 한국어교실은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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