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링크 보내기 버튼
양현근 선교사(일본)
2026.04.24 / 김용두 기자
- 오사카순복음교회의 살아 있는 예배를 위해
-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도록
- 사랑으로 영혼과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