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생명의 QT 기사리스트
<생명의 QT>아빠의 이기주의
"아빠는 '절친'이죠. 어떤 주제로 대화를 하든 호흡이 척척 맞거든요. 아빠는 정말이지 딸의 입장이 되어서 딸의 눈높이로 생각해주셔요. 아빠와 함께 있을 때 가장 재미있고 지금까지.... ㅣ2019-07-21
<생명의 QT>“매일 1000번의 슛… 내 인생에 공짜는 없었다”
손흥민 저, 『축구를 하면서 생각했던 것들』 중에서 '런던 축구 올해의 선수, 축구 이적 시장에서 1300억원의 가치'를 지닌 선수. 메시나 호날두의 얘기가 .... ㅣ2019-07-14
<생명의 QT>시골교회 전도사님 이야기
제가 아는 어느 시골 마을 사람들은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된 이유가 아무개 전도사님 덕분이라고 했습니다. 전도사님을 떠올릴 때마다 표정들이 환해지고 눈시울을 적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ㅣ2019-06-30
<생명의 QT>사람다운 사람을 찾습니다
요즘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시간마다 접하는 뉴스가 있다. 전남편을 살해하고 그 시신을 엽기적인 방법으로 유기한 K씨에 대한 뉴스다. 그녀가 자행한 일에 대해서는 이미 언론을 통해 .... ㅣ2019-06-23
<생명의 QT>하향등을 켤 줄 아는 사람들
흑인 인권운동가 마르틴 루터 킹 목사님은 이렇게 설교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형과 함께 저녁 무렵 애틀랜타에서 테네시 주로 차를 몰고 갔는데 그날 운전은 형이 했습니다. .... ㅣ2019-06-16
<생명의 QT>피자 125판으로 돌아온 선행
지난 5월 27일 제주지방경찰 공식 페이스북에 '서귀포중학교에 피자 125판이 전달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지난 1월 서귀포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이 귀가하.... ㅣ2019-06-09
<생명의 QT>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일 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A씨를 비롯해 아내와 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중학생 아들이 같은 방 안에 쓰러져 있던 이들을 목격해 신고했다. 아버지 A씨로부터 .... ㅣ2019-05-26
<생명의 QT>하나하나 지독하게 편애하기
오래 전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던 박규숙 선생님의 시 '지독하게 편애하기'가 떠오릅니다.제목의 생뚱맞음과 달리 제자를 향한 선생님의 절절한 사랑이 배어 .... ㅣ2019-05-19
<생명의 QT>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가녀린 꽃처럼 작은 여자아이가 있었다. 어릴 때부터 아빠는 아이와 엄마를 때렸다. 이에 시달려 엄마는 집을 나왔고 아이를 데리고 재혼했다. 그런데 새아빠는 이제 겨우 소녀로 성장해.... ㅣ2019-05-12
<생명의 QT>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 시인의 '꽃' 중에서-언제부턴가 각종 뉴스나 언론 SNS상에서 익숙해진.... ㅣ2019-04-28
<생명의 QT>부활의 계절에 던지는 물음
부활의 계절이면 대학 도서관 구석자리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Y형이 떠오른다. 나는 예수님을 모르는 형을 예배에 초청했고 그때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이 나이에 대학에 들어온.... ㅣ2019-04-21
<생명의 QT>잊을 수 있을 거라 나는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몰랐던 거야 갈수록 더해 가는 아픔을…- 김의찬 작시, 피노키오 노래 '시간이 흐른 뒤에' 중에서"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이렇게 시작되는 1922년에 발표된 영국 시.... ㅣ2019-04-14
<생명의 QT>세계는 온통 창조자의 마음
수필가 장돈식은 산방생활을 하면서 산에 피는 꽃을 관찰하다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에 탄복하여 이런 글을 썼다."이른 봄과 늦가을 눈으로 얼룩진 산에는 노란색이 주류이고 봄가을은 .... ㅣ2019-03-31
<생명의 QT>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봄입니다.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옷깃에 스미는 바람이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이제 곧 산과 들에 그리고 가까이 있는 공원마다.... ㅣ2019-03-24
<생명의 QT>바람직한 역경
난독증으로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던 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대신 자신의 청각을 발달시켜 들은 내용을 적지 않고 암기하는 능력을 키웠다. 이 능력이 소년을 변호사로 만들었는데.... ㅣ2019-03-17
<생명의 QT>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러시아의 시인 푸쉬킨(A. S. Pushkin)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일부입니다. 일주일째 하늘을 뒤덮고 있.... ㅣ2019-03-10
<생명의 QT>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일제 강점기 그 비참한 심정을 토해냈던 민족시인 윤동주 님의 '서시'의 일부입니다.... ㅣ2019-02-24
<생명의 QT>나와 공감하는 단 하나의 멘 토
누군가의 멘토가 되려면 '공감인지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즉 타인의 고통과 기쁨을 공감할 줄 알 때 비로소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을 주고 희망으로 충만하게 만들 수 있지요.한 오디션.... ㅣ2019-02-17
<생명의 QT>우리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나에게 왔던 사람들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내 뼈아픈 후회는 바로 그거다 그 누구를 위해 그 누구를 한 번도.... ㅣ2019-02-10
<생명의 QT>그런 사람 여기 있습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이런 사랑 또 없을 테죠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한때 참 좋아했던 노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가사 중의 일부입니다. 누군가에.... ㅣ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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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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