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 기사리스트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④(99)
마웅기에서 라쑈까지는 직선 거리로 150 킬로미터 정도였으나 계속해서 험한 샛길로 우회했기 때문에 지프는 저녁이 다 되어서야 라쑈에 들어섰다. “근데, 여기가 미얀마 맞.... ㅣ2017-09-1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③ (98)
우방젠 병원장이 고개를 끄떡였다. “결국 황금은 솔로몬에게 복수하고 그의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 백성을 멸망시키기 위해 가나안 자손들이 쳐놓은 그물이었지. 솔로몬은 그 강.... ㅣ2017-08-2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②(97)
우방젠 병원장이 고개를 끄떡였다. 깜보는 약속의 땅을 눈 앞에 두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남긴 모세의 말을 더 외워나갔다.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ㅣ2017-08-2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① (96)
아침 일찍 멘사의 요새를 떠난 일행은 여전히 공로를 벗어나 해가 머리 위에 올 때까지 산길을 달리다가 마웅기의 작은 식당에 잠시 들러 타민빠운을 브런치로 먹었다. 볶은 채소와 닭.... ㅣ2017-08-1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⑤(95)
아삽은 다윗이 만든 찬양단에서 제금을 연주하는 악사장이었다. 아삽이 지은 노래에 경고와 교훈의 뜻이 많이 담겨 있어 선견자로 불리웠고, 성경의 시편에도 아삽의 시가 12편이 들어 .... ㅣ2017-08-0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④ (94)
“그런데요, 병원장님”니니가 다시 물어볼 것이 있는지 우방젠 병원장을 바라보았다.“왜?”“하나님은 왜 다윗에게 그 이름을 솔로.... ㅣ2017-07-3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③ (93)
아이들은 우방젠 병원장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그렇게 믿다니요?”“역대기에 보면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부탁하면서 나단 선지자에.... ㅣ2017-07-2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②(92)
도시락을 먹는 동안에도 지프는 빨리 달리지 못했다. 식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GT의 부하들이 매설한 지뢰가 더 없는지 살피며 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산악 지대여서인지 붉은 빛을 내뿜.... ㅣ2017-07-1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① (91)
“너희는 광야에서 야훼의 길을 예비하라” 지프가 다리로 들어설 때부터 깜보는 이사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사막.... ㅣ2017-06-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⑤ (90)
멘사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시 물었다.“누가 그렇게 말했는데?”그러자 이번에는 세 아이가 일시에 같이 대답했다.“예수님요!”“성령은 누가 주는 것이고,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 .... ㅣ2017-06-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④-(89)
틴또가 어깨를 치켜 올리며 고백했다.“그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어린 양의 눈을 잠시 열어 주신 거죠”그러자 멘사는 한번 더 놀랐다.“아이는 어른의.... ㅣ2017-05-2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③ (88)
멘사의 표정이 심각해지고 있었다.“나도 도청기를 통해 날아온 그 자의 연설을 들었어”그는 다시 우방젠 병원장에게 물었다.“오카마들의 집단 카마쿠라가.... ㅣ2017-05-1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② (87)
멘사는 그 때를 회상하는 듯 중얼거렸다.“마침내 15 살에 부대를 나와 본격적으로 마약 장사를 시작했지”그렇게 해서 마약왕 멘사의 전설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 ㅣ2017-05-0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①(86)
멘사가 운전하는 지프는 아이들이 타고 간 관광버스와 반대 방향으로 출발하여 문파옉을 지나 짜잉똥 쪽으로 가고 있었다. 뒷자리에 앉은 틴또가 커다란 눈을 깜빡이며 큰 소리로 떠들었다.... ㅣ2017-04-3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그들을 오게 하라 ⑤(85)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군”그 말에 모두 긴장하고 있을 때 멘사가 다시 뮌조우에게 지시했다.“뮌조우, 마웅샛에 있는 공병대에 연락을 해야겠어&r.... ㅣ2017-04-2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그들을 오게 하라 ④-(84)
“상황이 너무 좋지 않은데…” 일단 두 대의 버스를 경호하기 위해 각각 경찰관 두 명과 멘사의 부하가 두 명씩 동승할 예정이었으나 그렇게 세계적으.... ㅣ2017-04-1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그들을 오게 하라 ③ - (83)
그들은 이미 중국과 이란 그리고 아이티 등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땅 속에 매몰되고, 네팔의 지진이 티베트과 인도 그리고 방글라데시를 흔들며 미얀마에 이르기 직전에 멈.... ㅣ2017-04-0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그들을 오게 하라 ② (82)
“여러분, 이번 대회를 추진하신 우방젠 사야예요” 아이들은 이미 그가 마웅샛에 있는 형제병원의 병원장이고, 본래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어서 한국 아이들의 인사말로 그를.... ㅣ2017-04-0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그들을 오게 하라 ①(81)
주일 아침, 따치레익 교회는 샨 주 동부의 마이마, 망가라 그리고 짜잉똥과 문파옉 등에서 온 아이들로 북적거렸다. 그들을 따라 온 부모들과 땅 밑에서 땅 위로 올라온 멘사와 그의 .... ㅣ2017-03-2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⑤- (80)
그러자 깜보는 마음이 더 급한 듯 마싼다를 바라보며 서둘렀다.“이모, 라쑈로 가려면 어떡해야 하죠? 빨리 가야 해요”마싼다가 우방뜨 과장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버스를 타고 쉐.... ㅣ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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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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