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 기사리스트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④(74)
그러나 미얀마 북부의 도로는 대부분 비포장이고 노면 상태가 부실한데다 도로의 연결마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상태로 양곤까지 가려면 노정이 매우 복잡해지고 시간도 상당히.... ㅣ2016-12-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③(73)
이런 일이 있을지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도, 멘사도 비상 식량 같은 것을 준비할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이다. 나가는 길을 찾기 전에 굶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 ㅣ2016-12-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② (72)
깜보가 달리던 속도를 조금 늦추며 대답했다.“왜 그래?”“우리가 지금, 어느 쪽으로 가야 밖으로 나가게 되는 거지?” “아차…”그 말을 듣고 깜보의 온 몸에 요동치며 흐르던 피.... ㅣ2016-12-0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①(71)
복면을 하고 대회의실에 모였던 자들이 일제히 일어서며 외쳤다. “바알 신에게 영광을!”깜보가 니니의 손목을 잡았다. “이제 우리도 철수할 때가 되었어.” 그 때였다. 깜보와 니.... ㅣ2016-11-1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⑤ (70)
“그것을 위하여 우리가 ACP 즉 어린 아이 박멸 작전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다. 우리에게 저항하는 세력들이 인간의 미래에 아직도 소망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하려고 어린이 엑스포를.... ㅣ2016-11-0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④ (69)
“그가 세상에 왔을 때에 한 가지 이상한 말을 남겼다… 어린 아이 하나를 불러 제자들 가운데 세워 놓고 말하기를,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하나님.... ㅣ2016-10-3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③(68)
그가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니니가 그에게로 고개를 돌렸다.“뭐라고?”“아… 아니야.”따치레익 교회에서 한국어를 배운 니니도 어지간한 말은 다 알아듣고 있었다. 그들은 다시 대.... ㅣ2016-10-2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② (67)
“우리는 그 때 세계평화연맹이라는 이름으로 불멸의 시대를 선포하고 피타고라스의 환생설을 증명하기 위해 챠크라 프로젝트를 추진하다가 연맹의 맹주였던 말리카 라이의 이탈로 말미암아.... ㅣ2016-10-1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①(66)
“뚜가 라뚜와비(그분이 오셨습니다).”누군가 미얀마어로 그렇게 말했다. 역시 검은 복면을 한 사내 하나가 들어서고 있었다. 그가 곧 크하넴 즉 제사장인 모양이었다. 니니가 손목.... ㅣ2016-10-0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⑤ (65)
깜보가 멘사를 바라보며 말했다.“그럼, 저희는 지금 곧 출발하겠어요.”그러자 찌옹티 선교사가 니니와 깜보에게 다가와 그들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이들.... ㅣ2016-10-0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④(64)
멘사가 손가락으로 그 두 개의 배낭을 가리켰다.“한 배낭에는 독사가, 또 하나에는 전갈이 가득 들어 있소.”찌옹티 선교사뿐 아니라 깜보와 니니도 놀라며 그를 바라보았다. 깜보가.... ㅣ2016-09-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③ (63)
“그래서 우리쪽 경비원들도 긴장하고 있다오.”멘사가 손자를 품에서 떼어 놓으며 깜보와 니니의 손을 잡았다.“그런데 당신들의 하나님은…”그의 눈이 찌옹티 선교사에게로 향했다. “.... ㅣ2016-09-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② (62)
“그것을 알려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찌옹티 선교사가 멘사를 바라보았다.“뭔가 일이 급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ACP의 게시판에 나온 GT의 지시는 그냥 Enf.... ㅣ2016-09-0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① (61)
“찌옹티 선교사께서요. 할아버지는 구덩이에 빠진 손자를 예수님께서 끌어내어 달라고 그 이름을 토요일의 양으로 지어 주신 거 아닌가요?” “허어, 내가 그랬던가?”틴또가 엄지 손.... ㅣ2016-08-2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박쥐에게 던지라 ⑤(60)
성경을 읽던 멘사가 물었다.“우리처럼 암혈과 토굴에 들어와 있으면 안전하다는 것인가?”“다음을 더 읽어 보세요.”멘사가 다시 그 다음을 소리 내어 읽었다.“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ㅣ2016-08-0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박쥐에게 던지라 ④(59)
“왜?”“말씀 나누고 계시는데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그리고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들어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과연 방 안에서 멘사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런.... ㅣ2016-07-3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박쥐에게 던지라 ③ (58)
니니와 함께 정상에 오른 깜보가 발 밑에 보이는 크고 작은 산들을 내려다 보면서 다시 이사야서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 “마지막 때에 성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ㅣ2016-07-2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박쥐에게 던지라 ② (57)
그것은 세일 산 꼭대기에 자리 잡고, 바위 틈에 요새를 건설한 에돔 족속에게 내린 경고였다. 야곱의 형 에서의 자손인 에돔 족속은 야곱의 자손 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점령 당할.... ㅣ2016-07-1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박쥐에게 던지라 ① (56)
아이는 다람쥐처럼 재빠르게 바위와 나무 사이를 기어 오르고 있었다. 몸이 가늘어서 허약하게 보였는데 그만큼 가벼운 것 같았다. 아이에게 지지 않으려고 바짝 따라붙던 니니가 가쁜 숨.... ㅣ2016-07-1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침묵의 파파베라 ⑤(55)
“타고르도 벌써부터 그걸 예감했던 것 같아.”벵골 주에서 ‘정글북’을 쓴 영국인 키플링이 1907년 노벨문학상을 받은지 6년 후인 1913년 벵골 주 출신의 시인 타고르가 시집 ‘.... ㅣ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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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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