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 기사리스트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①(106)
만달레이에서 양곤으로 남행하는 제12 열차는 예정대로 수요일 새벽 6 시에 출발했다. 객차의 모든 차량에 무장 경찰이 배치되었고, 각지에서 온 인솔자들이 긴장의 끈을 풀지 않은 채.... ㅣ2017-11-1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⑤(105)
132호 열차가 곡테익 역과 삔우른 역을 거쳐 미얀마 중부의 교통 중심지 만달레이에 도착한 것은 22시 40분이었다. 영국에게 함락되기 전까지 만달레이는 꼰바웅 왕국의 수도였다. .... ㅣ2017-11-1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④(104)
“아이들이 몹시 고단했나봐요”열차는 해가 높이 떴을 때 샨 족의 왕도였던 시뻐 역을 지났고, 시뻐에서 새로 승차한 사람들은 역에서부터 철저한 검색을 받았다. .... ㅣ2017-11-0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③(103)
그러나 저녁 식사를 끝낸 멘사는 다시 여러 지역에 나가 있는 부하들과 통화하며 상황을 점검하는데 바빴다. 아이들은 다시 역사에 모여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많.... ㅣ2017-10-2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②(102)
“안다만 제도의 원주민들이 그렇게 포악했나요?”“그거야, 신드바드 편에서 본 아랍 사람들의 인식이 그랬다는 거겠지. 그래서 아랍에서 생겨난 그 테러.... ㅣ2017-10-2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①(101)
“그럴 리가 없는데…”더군다나 멘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제타 존에서 곡테익 구간을 담당한 테러 단체는 아랍 지역에서도 냉혹하기로 이름난 &ls.... ㅣ2017-10-1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⑤(100)
“지금 상황이 어떻답니까?”“예상했던대로 전국에 동시 다발적 테러가 일어나고 있답니다”멘사는 뮌조우가 보고한 내용을 말해 주었다.&ld.... ㅣ2017-09-2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④(99)
마웅기에서 라쑈까지는 직선 거리로 150 킬로미터 정도였으나 계속해서 험한 샛길로 우회했기 때문에 지프는 저녁이 다 되어서야 라쑈에 들어섰다. “근데, 여기가 미얀마 맞.... ㅣ2017-09-1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③ (98)
우방젠 병원장이 고개를 끄떡였다. “결국 황금은 솔로몬에게 복수하고 그의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 백성을 멸망시키기 위해 가나안 자손들이 쳐놓은 그물이었지. 솔로몬은 그 강.... ㅣ2017-08-2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②(97)
우방젠 병원장이 고개를 끄떡였다. 깜보는 약속의 땅을 눈 앞에 두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남긴 모세의 말을 더 외워나갔다.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ㅣ2017-08-2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강도가 숨긴 그물 ① (96)
아침 일찍 멘사의 요새를 떠난 일행은 여전히 공로를 벗어나 해가 머리 위에 올 때까지 산길을 달리다가 마웅기의 작은 식당에 잠시 들러 타민빠운을 브런치로 먹었다. 볶은 채소와 닭.... ㅣ2017-08-1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⑤(95)
아삽은 다윗이 만든 찬양단에서 제금을 연주하는 악사장이었다. 아삽이 지은 노래에 경고와 교훈의 뜻이 많이 담겨 있어 선견자로 불리웠고, 성경의 시편에도 아삽의 시가 12편이 들어 .... ㅣ2017-08-0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④ (94)
“그런데요, 병원장님”니니가 다시 물어볼 것이 있는지 우방젠 병원장을 바라보았다.“왜?”“하나님은 왜 다윗에게 그 이름을 솔로.... ㅣ2017-07-3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③ (93)
아이들은 우방젠 병원장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그렇게 믿다니요?”“역대기에 보면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부탁하면서 나단 선지자에.... ㅣ2017-07-2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②(92)
도시락을 먹는 동안에도 지프는 빨리 달리지 못했다. 식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GT의 부하들이 매설한 지뢰가 더 없는지 살피며 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산악 지대여서인지 붉은 빛을 내뿜.... ㅣ2017-07-1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언덕마다 낮아지며 ① (91)
“너희는 광야에서 야훼의 길을 예비하라” 지프가 다리로 들어설 때부터 깜보는 이사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사막.... ㅣ2017-06-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⑤ (90)
멘사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시 물었다.“누가 그렇게 말했는데?”그러자 이번에는 세 아이가 일시에 같이 대답했다.“예수님요!”“성령은 누가 주는 것이고,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 .... ㅣ2017-06-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④-(89)
틴또가 어깨를 치켜 올리며 고백했다.“그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어린 양의 눈을 잠시 열어 주신 거죠”그러자 멘사는 한번 더 놀랐다.“아이는 어른의.... ㅣ2017-05-2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③ (88)
멘사의 표정이 심각해지고 있었다.“나도 도청기를 통해 날아온 그 자의 연설을 들었어”그는 다시 우방젠 병원장에게 물었다.“오카마들의 집단 카마쿠라가.... ㅣ2017-05-1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새롭게 하시나이다 ② (87)
멘사는 그 때를 회상하는 듯 중얼거렸다.“마침내 15 살에 부대를 나와 본격적으로 마약 장사를 시작했지”그렇게 해서 마약왕 멘사의 전설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 ㅣ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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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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