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 기사리스트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⑤- (80)
그러자 깜보는 마음이 더 급한 듯 마싼다를 바라보며 서둘렀다.“이모, 라쑈로 가려면 어떡해야 하죠? 빨리 가야 해요”마싼다가 우방뜨 과장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버스를 타고 쉐.... ㅣ2017-03-1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④ (79)
깜보는 그릇에 남은 상뵤웃을 서둘러 먹었다. 주께서 오시는 길을 평탄케 하라고 촉구하는 이사야의 음성이 그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그들이 설계한 이번 작전을 막아야 해.... ㅣ2017-03-1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③- (78)
마싼다가 고개를 저으며 사탕수수 주스인 짠예로 목을 축이게 했다. “걱정 말아, 깜보”“뭐라구요?”“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 날은 다음 주 토요일이야”깜보는 궁가 타이거가 전세계.... ㅣ2017-03-0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②(77)
“과장님…”깜보가 제대로 인사할 틈도 주지 않은채 우방뜨 과장은 먼저 그의 상처를 이리 저리 살펴보더니 말했다. “다행히 깨지거나 부러진 데는 없구나.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 ㅣ2017-02-1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외치는 자의 소리 ①(76)
오랫동안 허공에서 손을 휘저으며 뒤척거렸다. 그러다가 다시 아득한 적막이 솜이불처럼 내려와 그를 덮었다. 무거웠던 그의 몸이 아빠와 엄마 그리고 소라와 함께 강을 건너던 그 때.... ㅣ2017-02-1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⑤ (75)
“여기가… 어디지?” 흑암 속에서 그는 중얼거리고 있었다. 어딘지도 알 수 없었고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도 분간하기가 어려웠다. 혼돈 속에서 깨어나기 위해 마구 몸을 뒤척이자 심.... ㅣ2017-02-0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④(74)
그러나 미얀마 북부의 도로는 대부분 비포장이고 노면 상태가 부실한데다 도로의 연결마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상태로 양곤까지 가려면 노정이 매우 복잡해지고 시간도 상당히.... ㅣ2016-12-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③(73)
이런 일이 있을지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도, 멘사도 비상 식량 같은 것을 준비할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이다. 나가는 길을 찾기 전에 굶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 ㅣ2016-12-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② (72)
깜보가 달리던 속도를 조금 늦추며 대답했다.“왜 그래?”“우리가 지금, 어느 쪽으로 가야 밖으로 나가게 되는 거지?” “아차…”그 말을 듣고 깜보의 온 몸에 요동치며 흐르던 피.... ㅣ2016-12-0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세월을 아끼라 ①(71)
복면을 하고 대회의실에 모였던 자들이 일제히 일어서며 외쳤다. “바알 신에게 영광을!”깜보가 니니의 손목을 잡았다. “이제 우리도 철수할 때가 되었어.” 그 때였다. 깜보와 니.... ㅣ2016-11-1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⑤ (70)
“그것을 위하여 우리가 ACP 즉 어린 아이 박멸 작전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다. 우리에게 저항하는 세력들이 인간의 미래에 아직도 소망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하려고 어린이 엑스포를.... ㅣ2016-11-0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④ (69)
“그가 세상에 왔을 때에 한 가지 이상한 말을 남겼다… 어린 아이 하나를 불러 제자들 가운데 세워 놓고 말하기를,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하나님.... ㅣ2016-10-30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③(68)
그가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니니가 그에게로 고개를 돌렸다.“뭐라고?”“아… 아니야.”따치레익 교회에서 한국어를 배운 니니도 어지간한 말은 다 알아듣고 있었다. 그들은 다시 대.... ㅣ2016-10-23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② (67)
“우리는 그 때 세계평화연맹이라는 이름으로 불멸의 시대를 선포하고 피타고라스의 환생설을 증명하기 위해 챠크라 프로젝트를 추진하다가 연맹의 맹주였던 말리카 라이의 이탈로 말미암아.... ㅣ2016-10-1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복수의 유전자 ①(66)
“뚜가 라뚜와비(그분이 오셨습니다).”누군가 미얀마어로 그렇게 말했다. 역시 검은 복면을 한 사내 하나가 들어서고 있었다. 그가 곧 크하넴 즉 제사장인 모양이었다. 니니가 손목.... ㅣ2016-10-0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⑤ (65)
깜보가 멘사를 바라보며 말했다.“그럼, 저희는 지금 곧 출발하겠어요.”그러자 찌옹티 선교사가 니니와 깜보에게 다가와 그들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이들.... ㅣ2016-10-0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④(64)
멘사가 손가락으로 그 두 개의 배낭을 가리켰다.“한 배낭에는 독사가, 또 하나에는 전갈이 가득 들어 있소.”찌옹티 선교사뿐 아니라 깜보와 니니도 놀라며 그를 바라보았다. 깜보가.... ㅣ2016-09-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③ (63)
“그래서 우리쪽 경비원들도 긴장하고 있다오.”멘사가 손자를 품에서 떼어 놓으며 깜보와 니니의 손을 잡았다.“그런데 당신들의 하나님은…”그의 눈이 찌옹티 선교사에게로 향했다. “.... ㅣ2016-09-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② (62)
“그것을 알려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찌옹티 선교사가 멘사를 바라보았다.“뭔가 일이 급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ACP의 게시판에 나온 GT의 지시는 그냥 Enf.... ㅣ2016-09-0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뱀과 전갈을 밟고 ① (61)
“찌옹티 선교사께서요. 할아버지는 구덩이에 빠진 손자를 예수님께서 끌어내어 달라고 그 이름을 토요일의 양으로 지어 주신 거 아닌가요?” “허어, 내가 그랬던가?”틴또가 엄지 손.... ㅣ2016-08-21
 1 ㆍ 2 ㆍ 3 ㆍ 4 ㆍ 5
 
 
 
2017-03-25
정답은 금요일까지 보내주세요. 5명을 추첨하여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