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 기사리스트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진실로 속히 오리라 ⑤(120) 마지막회
“사람은 모두가 착하게 태어났습니다. 세상이 지금처럼 잘못된 것은 사람이 그 본성을 떠나서 착한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김 박사의 축사는 어른들의 잘.... ㅣ2018-04-0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진실로 속히 오리라 ④(119)
“뭡니까?”놀라며 묻는 녹색 타이의 사내들에게 수사관들이 대답했다.“GT의 명령이다”단상에서는 니니가 다시 자신이 들고 나온 파일을 펼쳐.... ㅣ2018-03-2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진실로 속히 오리라 ③(118)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어린이 선언문을 발표하기 전에” 니니의 말이 이어졌다.“특별한 친구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니니의 말이 조금 커졌다.“여러분, EW 317기에서 살아남은.... ㅣ2018-03-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진실로 속히 오리라 ②(117)
“그들이 숨겨 놓은 폭발물은?”“뇌관이 리모컨의 지시를 거부하도록 모두 조작해 놓았습니다”그 때 다시 싼슈이 쪽에서 신호가 들어왔다.&l.... ㅣ2018-03-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진실로 속히 오리라 ①(116)
날씨는 맑고 화창했다. 푸른 하늘에는 일곱 빛깔의 쌍무지개가 화사하게 걸려 있었다. 양곤의 어린이 엑스포 광장에서는 어린이 선언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EW 317기 사고로 희생된 어.... ㅣ육은영 기자 2018-02-2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동산에 밤은 깊고 ⑤ (115)
깜보는 5년 전에 깐보자따디 궁전 앞에서 백승기 참사관을 만났던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혼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날아가 인천 공항에서 신경환 집사를 만났던 일, 수술 과정에서 겪었.... ㅣ2018-02-1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동산에 밤은 깊고 ④(114)
“이방 민족을 모두 블레셋으로 생각했나 보군요”“자기들 중심으로 세상을 보았으니까”해변 마을 다곤은 그 후로도 바다를 건너온 적들로부터 .... ㅣ2018-02-1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동산에 밤은 깊고 ③(113)
양곤이 오랫동안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도시이기는 했으나 갑자기 각국의 많은 아이들을 받을만한 숙박 업소가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지는 않아서 정부가 민박을 많.... ㅣ2018-02-0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동산에 밤은 깊고 ②(112)
우방젠 박사와 함께 달리다굼 의사회를 설립한 김제규 박사는 모든 가난한 나라에 의사들을 파송하고 격려해온 책임자였다. 그의 말을 듣고 우방젠 병원장을 비롯해 어린이 선언대회를 준비.... ㅣ2018-01-28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동산에 밤은 깊고 ①(111)
승합차를 타고 나타난 복면의 괴한들은 철교를 폭파하기 위해 접근하던 자가 멘사에게 붙들려 강변의 언덕으로 굴러 떨어지며 폭사하자 일제히 철교 북단에 있는 열차를 향해 총격을 가했.... ㅣ2018-01-21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⑤(110)
“따라오지 말라니까”“아무래도 제가 곁에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멘사와 뮌조우가 기관차의 운전석에 올라 끼어 앉은 후 제12열차가 네삐더.... ㅣ2018-01-1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④ (109)
“그렇습니다. 미얀마 철도의 중앙선이 네삐더까지는 에야와디 강을 서쪽에 끼고 용케 내려 왔는데 네삐더를 지나면 어쩔 수 없이 시딴 강을 건너야 합니다”네삐더는.... ㅣ2018-01-07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③(108)
그는 다시 찌옹티 선교사와 뮌조우를 바라보며 말했다.“지금 만달레이에서 양곤까지의 구간을 담당한 테러 단체는 슐락흐터라는 인종주의자들의 조직인데, 그들의 본래 이름은 게마트리아 템.... ㅣ2017-12-24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② (107)
“백성을 위협해서 따라오게 하려면 그런 것이 필요했거든요”멘사는 얼굴이 다시 굳어졌다. 잠에 빠졌던 아이들이 다시 깨어 일어나 만달레이에서 준비해 실었던 빵과.... ㅣ2017-11-26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저 생명 시냇가에 ①(106)
만달레이에서 양곤으로 남행하는 제12 열차는 예정대로 수요일 새벽 6 시에 출발했다. 객차의 모든 차량에 무장 경찰이 배치되었고, 각지에서 온 인솔자들이 긴장의 끈을 풀지 않은 채.... ㅣ2017-11-1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⑤(105)
132호 열차가 곡테익 역과 삔우른 역을 거쳐 미얀마 중부의 교통 중심지 만달레이에 도착한 것은 22시 40분이었다. 영국에게 함락되기 전까지 만달레이는 꼰바웅 왕국의 수도였다. .... ㅣ2017-11-1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④(104)
“아이들이 몹시 고단했나봐요”열차는 해가 높이 떴을 때 샨 족의 왕도였던 시뻐 역을 지났고, 시뻐에서 새로 승차한 사람들은 역에서부터 철저한 검색을 받았다. .... ㅣ2017-11-05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③(103)
그러나 저녁 식사를 끝낸 멘사는 다시 여러 지역에 나가 있는 부하들과 통화하며 상황을 점검하는데 바빴다. 아이들은 다시 역사에 모여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많.... ㅣ2017-10-29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②(102)
“안다만 제도의 원주민들이 그렇게 포악했나요?”“그거야, 신드바드 편에서 본 아랍 사람들의 인식이 그랬다는 거겠지. 그래서 아랍에서 생겨난 그 테러.... ㅣ2017-10-22
<김성일의 빈들의 나그네>함정을 파는 자 ①(101)
“그럴 리가 없는데…”더군다나 멘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제타 존에서 곡테익 구간을 담당한 테러 단체는 아랍 지역에서도 냉혹하기로 이름난 &ls.... ㅣ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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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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