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기사리스트
<행복갤러리>희망
얼어붙은 땅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붉은 동백꽃이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매서운 겨울 날씨에도 만개를 향해 꽃잎을 펼치는 동백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 ㅣ금지환 기자 2020-02-02
<행복갤러리>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칠흑 같은 어두운 새벽을 깨우는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새해 아침을 알립니다. 새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입니다. 2020년에는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하나님과 .... ㅣ금지환 기자 2020-01-05
<행복갤러리>성탄트리가 따뜻한 불을 밝혔습니다
11월 29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십자가 탑 앞에 성탄트리가 따뜻한 불을 밝혔습니다.한 해를 돌아보니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작고 큰 감사들이 모이니행복 꾸러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 ㅣ2019-12-01
<행복갤러리>가을 단풍
추워지는 날씨에 나뭇잎들이 노랑 빨강으로 물들어 갑니다.이토록 아름다운가을의 풍경을 만드신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ㅣ금지환 기자 2019-11-03
<행복갤러리>“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어릴 적 찬송가 570장을 따라 부르며 왜 주님은 목자시고 나는 어린양인지 궁금했습니다. 질문은 마음속에 묵혀두고 나는 '귀한 어린양'이라며 메일주소도 lamb(어린양)를 넣어 만.... ㅣ김주영 기자 2019-10-06
<행복갤러리>코스모스를 떠올리며
가을바람에 한들한들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어렸을 적 흰 종이에 코스모스를 그리면 파란 하늘에 흰 구름과 꼭 잠자리도 같이 그려 넣고는 했는데 그게 제가 생각하는 가.... ㅣ김주영 기자 2019-09-01
<행복갤러리>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신나는 물놀이장은 도심에도 많지만 교회에서 열린 물놀이장은 유독 활기가 넘칩니다. 형형색색 수영복의 아이들은 물에 들어갈 생각에 벌써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합니다..... ㅣ금지환 기자 2019-08-04
<행복갤러리>핫, 뜨거
뜨거운 여름 강렬한 햇빛 때문에 미간에 주름이 잡힙니다. 길을 걷다보면 수많은 자동차의 열기와 매연으로 몸도 속도 부글부글 끓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서는 물.... ㅣ2019-07-07
<행복갤러리>가시가 많은 장미꽃은 더 아름답다
붉은 장미를 만지려고 하니 손이 따끔, 가시가 걸린다. 줄기에 가시들이 마치 꽃을 지키는 군사 같다. 해충을 막아주고 함부로 꺾지 못하니 가시가 많은 장미꽃은 더 아름답다. 내 손.... ㅣ2019-06-02
<행복갤러리>“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들이 가장 축복받아야 하는 오늘, 아이들은 장난감과 예쁜 옷 등 갖고 싶은 것들을 말해봅니다. 어른들도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나님.... ㅣ김주영 기자 2019-05-05
<행복갤러리>아름다운 세상 하나님의 솜씨
빨간색의 튤립들이 모여 꽃밭을 이룬걸 보면 봄을 한 아름 안는 기분이 든다. 강렬한 색과 큼직한 꽃봉오리가 마치 "나 여기 있어요"라고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봉오리였을 때도 .... ㅣ2019-04-07
<행복갤러리>따뜻한 봄
두근거리는 설렘 등의 다양한 감정을 포함한 단어 '처음'. 개나리를 처음 볼 때도 딱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꽃잎이 허공에서 빙글빙글 돌아 떨어진 순간의 놀라움을 기억합니다. 따뜻한.... ㅣ김주영 기자 2019-03-03
<행복갤러리>겨울꽃
"렛잇고~ 렛잇고~"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얼음을 다루는 능력을 감추려다 동생과 사이가 나빠지고 마음마저 꽁꽁 얼어붙은 외톨이가 됩니다. 사실 엘사는 동생을 보호.... ㅣ김주영 기자 2019-02-03
<행복갤러리>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십시다
동그랗고 붉은 해가 떠오릅니다. 매일 같이 보는 해인데 새해에는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되고 꿈을 꾸게 됩니다. 매일을 이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성.... ㅣ김주영 기자 2019-01-06
<행복갤러리>“올 겨울도 김장 걱정 없으시길… ”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 11:25)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게 하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500여 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사랑.... ㅣ복순희 기자 2018-12-16
<행복갤러리>가을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하고 자꾸만 옷깃을 여미게 되는 걸 보니 가을도 지나가려나 봅니다.짧았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마치 올 한 해도 수고했다고 폭죽을 터트려준 것 같아 고맙게.... ㅣ2018-11-04
<행복갤러리>“이게 웬 물벼락이야”
갑자기 맞은 물벼락에 어처구니 없고당혹스러운데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다.다른 때 같으면 기분이 나빴을 일이오히려 달갑다.숨 막히는 시간도 지나면 그뿐이다.오늘처럼 시원하고 통쾌한 일.... ㅣ2018-08-05
<행복갤러리>한여름의 기도
타당…쨍그랑.땀으로 축축한 손바닥에서 연장도 접시도 미끄러진다.서 있기만 해도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눈조차 뜨기 어려운 삶의 현장.타오르는 한낮의 태양 아래서농부의 검은.... ㅣ복순희 기자 2018-07-29
<행복갤러리>친구
비가 내려 옷도 눅눅하고 발은 젖어 불편합니다.그런데 생각을 좀 바꿔보니, 메마른 땅에 단비가 촉촉이 내리니 감사.우산을 나눠 씌워주는 친구가 있어 감사. 은혜로 매순간 감사할 일.... ㅣ김주영 기자 2018-07-01
<행복갤러리>십자가와 종의 조화
높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순한 산세와 그 사이 보이는 십자가와 종의 조화를 넋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세상 만물을 이토록 아름답게 지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ㅣ김주영 기자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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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정답은 금요일까지 보내주세요. 5명을 추첨하여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