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학ㆍ선교 > 칼럼 기사리스트
<칼럼>“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사람” -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
아이들이 한창 말을 배울 때 일이다. 소파 팔걸이가 손톱으로 긁어 놓은 듯이 뜯겨진 것을 발견하고 “누가 그랬느냐?”고 물었다. 두 살 터울의 아이들이 서로 .... ㅣ김용두 기자 2018-09-16
<칼럼>말과 정보의 필터링 - 이대영 목사(영등포대교구장)
최근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AP통신 등 외신들의 오보가 화제다. 그리스 영화감독 코스타 가브라스(Costa Gavras)가 8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는 내용이다. AP통신은 보도 4.... ㅣ2018-09-09
<칼럼>권위(權威) - 마웅갑 목사(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 담임)
우리 사회는 긴 역사 가운데 왕정제도, 독재정치 민주주의 등 다양한 권위 형태를 경험해왔다. 그러나 그 어떤 제도나 시스템 하에서도 그 사회의 운명은 결국 올바른 권위에 대한 순응.... ㅣ김용두 기자 2018-09-02
<칼럼>누군가에게 던진 ‘말 한마디’ - 이상용 목사(마포2대교구장)
하나님의 말씀에 힘이 있듯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의 말에도 힘이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모양새를 ‘말씨’라고 부른다. 이는 말이 씨가 된다는 통.... ㅣ김용두 기자 2018-08-26
<칼럼>슬픈 노래는 수명을 줄인다? - 강종복 목사(남구로교회 담임)
우리 주위에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긍정적인 사고의 틀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한다. 반면.... ㅣ김용두 기자 2018-08-19
<칼럼>‘서프리카’의 본 ‘광야’ - 최재묵 목사(반석대교구장)
온 나라가 찜통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111년 만의 기록적인 더위라고 한다. 이른바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 ㅣ김용두 기자 2018-08-12
<칼럼>군계일학(群鷄一鶴) - 김호성 부목사(신학교육)
장맛비로 물이 가득 차오른 동굴에 17일 동안 갇혔다가 기적적으로 구출된 태국 유소년 축구팀이 최근 또다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는 소년들이 코치와 함께 삭발하.... ㅣ2018-08-05
<칼럼>소확행? 대확행! - 천철호 목사(용산대교구장)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2018년 우리나라 소비트렌드 중 하나로 ‘소확행(小確幸)’을 선정했다. 이 말은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ㅣ2018-07-29
<칼럼>조국을 성경 위에 - 박덕수 목사(복지사업국장)
김교신 선생은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한 사람이었다. 그리스도를 만난 조선의 선비로서 선생은 조선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았다. 선생은 1901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유학.... ㅣ2018-07-22
<칼럼>여름을 지내며 - 김광덕 목사(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담임)
지루한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남부지방에서는 많은 비로 피해가 속출하는 실정이다. 습도가 높은 데다 기온까지 높으니 불쾌지수도 높다. 그러나 아직 여름의 시작에 불과하고, 장마가 .... ㅣ2018-07-15
<칼럼>죽었니 살았니 - 국해현 목사(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담임)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반찬? 죽었니? 살았니?’ 어린 시절에 골목 어귀에서 동네 아이들이 많이 하던 놀이다. 술래가 &lsqu.... ㅣ정승환 기자 2018-07-08
<칼럼>월드컵의 눈물 - 김진호 목사(동작대교구장)
대한민국을 외치며 우리를 꿈꾸게 했던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가 지나가고 이제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다. 11명이 하는 경기에서 과거 우리는 승리를 위해서 기술.... ㅣ2018-07-01
<칼럼>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 김순교 목사(종로중구대교구장)
어눌한 한국말을 구사하는 사람이 “여기 검찰청인데요∼”라며 전화를 걸어 사기를 치던 보이스피싱으로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았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어눌.... ㅣ정승환 기자 2018-06-24
<칼럼>속도 조절 - 주정빈 목사(서대문성전 담임)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다. 지상에서 가장 빠른 사냥꾼인 치타에 대한 내용이었다. 치타는 1초에 최고 29m를 달린다고 한다. 말이 19m, 경주용 개인 그레이하운드가 18m라고 하니.... ㅣ2018-06-17
<칼럼>은혜가 드러나는 삶 - 안태경 목사(여의도직할성전 담임)
내 안에 복이 있다면 그 복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성령 충만하면 은혜가 드러나는 법이다. 내 안에 죄와 악이 있다면 그 죄와 악은 언젠가 드러난다. 내 안에 오만함이 있다면 그 오.... ㅣ정승환 기자 2018-06-10
<칼럼>약속은 지키는 것이다 - 김성만 목사(남대문성전 담임)
비가 많이 내리던 날, 차를 타고 사거리에 정차해 있는데 한 사람이 우비를 입은 채 비를 맞으며 이쪽저쪽 차량이 진행할 때마다 방향을 따라 연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한 후보.... ㅣ정승환 기자 2018-06-03
<칼럼>갈치 - 이윤남 목사(강서성전 담임)
아내가 “아빠 오셨으니 저녁 먹자”하고 딸아이를 불렀다. “엄마 무슨 반찬이야?” “응 아빠가 좋아하시는 갈치 구웠어&rdqu.... ㅣ정승환 기자 2018-05-27
<칼럼>‘큰 역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 김상길 부목사(교무담당)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50년 전인 1968년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우리의 첫 발자국은 인류 역사의 거보(巨步)&r.... ㅣ정승환 기자 2018-05-13
<칼럼>기뻐하시리라 - 배정호 목사(동대문성전 담임)
캐나다에서 사역할 때 시애틀 북쪽으로 약 40㎞ 가량 떨어진 작은 도시 에버렛을 찾은 적이 있다. 이곳의 인구는 10만 명인데 보잉사의 공장에 일하는 사람만 3만5000명이다. 세.... ㅣ정승환 기자 2018-05-06
<칼럼>생명 - 정길영 목사(강남성전 담임)
봄이 다가와 모든 나무와 꽃들이 기지개를 켜면서 자신의 생명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얼어붙었던 대지에 새싹이 나오고 나무 가지마다 새순이 나와 생명합창을 시작했다. 자연이 .... ㅣ정승환 기자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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